“가을밤 별이 됐구나”…주말 반납하고 봉사 나섰던 20대 딸, 남겨진 부모는 끝내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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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기조직기증원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주말마다 봉사활동을 하며 사랑을 나누는데 앞장섰던 20대 여성이 삶의 마지막 순간에도 장기 기증으로 3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많은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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