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두고 가지 마세요”…달리는 차 따라 수백미터 질주한 유기견, 그 절박함에 모두 눈물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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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뽀끼와 뽀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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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손길로 자신을 쓰다듬어줬던 여행객이 차를 타고 떠나자 수백여 미터를 질주해 쫓아온 유기견의 사연이 공개돼 먹먹함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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