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와주세요"... 한국인 내쫓던 '대마도', 한국인 관광객에게 눈물로 호소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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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제일 가까운 일본 땅인 대마도는 매년 30만명이 넘는 한국인 관광객이 찾는 인기 관광지입니다. 부산에서 고작 50km 떨어진 가까운 거리에 있는데다 당일치기 여행지로도 유명하죠.

그런데, 한때는 대마도에서 한국인이라는 이유만으로 가게에서 쫓겨났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대마도 가게 문 앞에는 'NO KOREA'라는 문구가 붙었고, 심지어 한국인 관광객이 입장하면 문전박대하기도 했죠. 과연 그들이 한국인 관광객에 뿔난 이유는 무엇인지, 현재의 대마도는 어떠한 상황인지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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