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정신 차려요!"...오은영이 눈물 흘린 '금쪽이', 33년 동안 딱 4명 봤다는 충격적인 진단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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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


충격적인 '금쪽이'의 상황에 오은영 박사가 눈물까지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2023년 10월 20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같은 내 새끼'에는 부모의 방치로 언어 표현을 못하게 된 금쪽이가 등장했습니다.

24시간 소리에 민감하여 눈물을 흘리는 6살 금쪽이는 청소기 소음부터 에어컨 소음까지 무서워하며 줄행랑쳤습니다. 급기야 변기 물 내려가는 소리에도 공포감을 느끼며 귀를 막기까지 하는 등 일상 생활에 어려움을 보였습니다.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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