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철이 오랜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 전처 옥소리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전했습니다.
2024년 6월 29일 MBN의 새 예능 프로그램 '가보자GO(가보자고)'에는 배우 박철이 출연해 신내림을 받았다는 소문의 진위와 전처 옥소리와의 사이에 태어난 딸을 공개해 시선을 끌었습니다.
앞서 박철은 무속인들이 운영하는 유튜브채널 '베짱이엔터테인먼트'에 출연해 '신병'을 앓고 있다는 진단을 받은 바 있습니다.
이후 박철을 위한 천신제, 재수굿이 진행됐고 박철은 "조상님이 한 열두 분 정도 보였다. 나한테 오셔서 격려해 주시고 가셨다. 전부 다 보인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