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돌 말아놓은 매트에 거꾸로 집어넣고 방치"..양주 태권도장 '5살 아이' 심정지 사건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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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뉴스 캡처


경기 양주시의 한 태권도장에서 5살 남자아이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가운데, 경찰이 30대 관장을 긴급 체포해 수사 중입니다. 

경찰 등에 따르면 2024년 7월 12일 오후 7시 40분쯤 양주시 덕계동의 한 태권도장에서 "5살 남자아이가 숨을 쉬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 당국이 출동했을 때 A군은 심정지 상태였으며,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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